요즘은 주위에서 안좋은 소식들도 들려오고
어두운 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기분이 썩 좋지않다.
거기다
마음고생으로 참 힘들었던 옛날 기억들과
장담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..
들이 자꾸 나를 속박하려 든다
다시 외롭고 쓸쓸하고 힘들고 속상하다
나는 그저 가만히 있을 뿐 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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